시승기/동영상시승기

이미 많은 시승기가 올라왔지만 저도 같은 날 신형 미니(3세대)를 시승했습니다


놀라운건 BMW 수준의 실내 품질.


주행 감각도 가볍고 가뿐한데다


이전 미니의 즐거움은 잃어버리지 않은 점이 매력적입니다.


그런데 이상한 점은 쿠퍼S와 쿠퍼 중에 오히려 쿠퍼가 주행 감각이 더 좋았다는 점입니다.


물론 한번 탄거고, 시승차의 문제가 있을지도 모르니 한번 더 시승해보고 정확히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만 이번 미니를 타면서 아쉬운건 미니 특유의 느낌이 점차 희석 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아쉬움을 안고 기존 오리지날 미니 시승기도 올려봅니다. 


이 차는 굉장히 오래된 차로 보이지만 정확한 연식은 알기 어렵고,

오토매틱이 달려있는 차로, 그렇게까지 오래된건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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