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독일 슈투트가르트

최근 이마트에서 맥주를 직접 수입해 판매하면서부터 <5,0>이라는 이름의 맥주가 인기를 끌고 있지요.


잘 모르겠지만 디자인도 예쁘고 맛있으면서 가격까지 1500원 정도로 매우 저렴해 인기를 끄는 것 같습니다.


저는 이 맥주가 과연 독일에도 파는걸까 반신반의 했었습니다. 그런데 역시 있었군요. 


처음 발견했을때는 마치 독일에서 한국 제품을 본것 같은 야릇한 반가움이 느껴지더군요. 


그리고 5,0만 있는게 아니라 2,5도 있었네요.


이마트 가격도 굉장히 싸게 판다고 생각했는데

여기 판매 가격은 0.45유로=667원. =_=;;


정말 엄청나게 싼 맥주였습니다.



반면 스투트가르트에서만 마실 수 있는 지역 맥주도 옆에 있는데

요넘의 가격은 0.79유로=1169원 이니 이에 비하면 꽤 비싼 맥주네요. 


하지만 역시 우리 반값 정도로 저렴하네요. 이래서 독일에선 매일 맥주를 먹어줘야 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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