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스위스 제네바
스위스에서 만난 기차.

아유 귀여워라. 삐에로 얼굴인가요.

이 정도면 토마스기차가 부럽지 않겠는데요.

설마 애들이 기차 앞에 매달리려고 해서 문제가 되지는 않을까 걱정도 되네요.  ^^;;


제가 탄 열차는 그 옆의 열차.

겉보기엔 꽤 깔끔했지만, 실내는 오래된 열차 같았어요.

으음. 오래된 듯 했지만 클래식한 멋이 나서 보기 좋았죠.


여행지에선 언제나 제 곁에 있는 아메리칸 투어리스트 가방.


폭스바겐 스티커 붙이고 다니는데, 폭스바겐 분들은 사실을 아시는지 어떤지 ㅋㅋ


스위스에 왔으니 이렇게나 굵은 소시지도 먹어가면서.

그렇게 즐거운 기차 여행을 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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